코로나19 완치율 70% 넘어…격리치료 확진자 2천명대로 감소 (상보)
3월 중순 10%대에서 7배 가까이 증가…평균 사망률 2.04%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완치율이 70%를 넘어섰다.
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람은 7천368명이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512명의 70.09%를 차지한다.
완치자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200∼400명씩 무더기로 쏟아지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100명 안팎의 수준에서 완치자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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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자가 늘면서 완치율은 지난달 15일 10.21%로 두 자릿수에 진입한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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