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신입사원 225명을 공개 채용한다.


공사는 청년고용대책 일환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통해 절감한 재원으로 채용하는 31명을 포함해 10개 분야에서 신입사원 225명을 뽑는다고 7일 밝혔다.

성별, 출신지, 학력 등의 요소를 배제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공통지원 자격은 18세(200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이상 60세 미만으로, 학력 제한은 없다.

공개경쟁 채용분야(사무전기·신호·통신·전자·토목·건축·기계설비·차량)는 올해 1월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시로 돼있거나, 올해 1월 이전까지 인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이어야 지원할 수 있다.


제한경쟁 채용분야(승무)는 철도차량 운전면허 중 하나인 '제2종 전기차량 운전면허'소지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제한은 없다.

AD

입사지원서는 오는 21~27일 인천교통공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공사는 필기시험과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6월 2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