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상남도교육청 직원들이 지역교육지원청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사진=경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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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교육청은 학교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개학 전 학생과 교직원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마스크 232만3909매를 지역교육지원청에 일괄 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배부한 마스크는 온라인 개학 이후 학교가 오프라인에서 정상 개학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학생과 교직원에게 1인당 2매씩 총 4매를 배부한다.

또 정부 공적물량과 기부를 통해 확보한 보건용 마스크는 학교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사용하기 위한 비축용으로 각급 학교로 배부를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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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은 "교육청은 등교 개학 준비를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만반의 태세로 임할 것"이라며 "지역교육지원청과 각급 학교에서도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등교 개학 전 방역물품 구비와 학교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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