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선관위 제작 영상 출연…투표 참여 독려

동신대 재학생들, 4·15 총선 홍보대사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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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 재학생들이 오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총선) 홍보대사로 나섰다.


6일 동신대에 따르면 대학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항공서비스학과 박지영?위두라(3학년)?박경태(2학년), 식품영양학과 강지원(3학년)씨가 총선 투표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선택! 4·15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이들은 전남지역 다른 대학 학생들과 함께 ‘4월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로 말하세요’,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국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또 동신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투표소 가는 길’ 노래에 맞춰 대학생다운 활기차고 역동적인 율동 퍼포먼스를 펼쳤다.

‘선택! 4·15 뮤직비디오’는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아파트 승강기 미디어보드, 버스정보시스템(BIS), 시·군 옥내·외 전광판 등에도 선거일까지 지속적으로 상영되며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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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두라(동신대 항공서비스학과)씨는 “선거 홍보영상을 뮤직비디오 형태로 만들어서 투표를 처음 하는 20대 친구들의 관심을 많이 차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선거의 일부분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거 같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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