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03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03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94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8.47㎥)이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4만원에서 최고 1563만원인데, 부산진구 초읍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41㎥)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온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64㎥)이 보증금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달서구 감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시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5.73㎥)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5만원에서 최고 1291만원인데, 중구 신흥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1.68㎥)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4.48㎥)이 보증금 2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4만원에서 최고 1425만원인데, 동구 지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85㎥)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9.72㎥)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2310만원인데, 동구 삼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79㎥)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도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이 보증금 2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8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중구 태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67㎥)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6.84㎥)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84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이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3039만원인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2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5.68㎥)이 보증금 6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6만원에서 최고 1262만원인데,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동면 만천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4.07㎥)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1134만원인데,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주시 칠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9.2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5만원에서 최고 935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0㎥)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21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4.83㎥)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9.19㎥)이 보증금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1200만원인데, 장흥군 대덕읍 도청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53㎥)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741만원인데, 김천시 황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지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8㎥)이 보증금 3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1815만원인데, 진주시 상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6.18㎥)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0만원에서 최고 1086만원인데, 제주시 일도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0.56㎥)이 보증금 4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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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94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5㎥)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08.47㎥)이 보증금 5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4만원에서 최고 1563만원인데, 부산진구 초읍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41㎥)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래구 온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2.64㎥)이 보증금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1523만원인데, 달서구 감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시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5.73㎥)이 보증금 3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5만원에서 최고 1291만원인데, 중구 신흥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1.68㎥)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청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4.48㎥)이 보증금 2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4만원에서 최고 1425만원인데, 동구 지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85㎥)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북구 일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9.72㎥)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2310만원인데, 동구 삼성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79㎥)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도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5㎥)이 보증금 2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8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중구 태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9.67㎥)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신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6.84㎥)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284만원에서 최고 825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9㎥)이 보증금 2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흥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3039만원인데,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25㎥)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5.68㎥)이 보증금 6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76만원에서 최고 1262만원인데, 원주시 흥업면 흥업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동면 만천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4.07㎥)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1134만원인데, 청주시 상당구 용정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0㎥)이 보증금 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주시 칠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9.2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15만원에서 최고 935만원인데,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0㎥)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2만원에서 최고 1210만원인데,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44.83㎥)이 보증금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9.19㎥)이 보증금 2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6만원에서 최고 1200만원인데, 장흥군 대덕읍 도청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여수시 학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5.53㎥)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5만원에서 최고 741만원인데, 김천시 황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0㎥)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포항시 남구 지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88㎥)이 보증금 3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3만원에서 최고 1815만원인데, 진주시 상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3㎥)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36.18㎥)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0만원에서 최고 1086만원인데, 제주시 일도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5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60.56㎥)이 보증금 4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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