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포승지구 진입로 공사…159억 투입
[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159억원을 투입해 포승지구 진입로 공사를 진행한다.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21년 말 완공을 목표로 평택 포승(BIX)지구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공사 구간은 평택시 포승읍 희곡리에서 포승지구를 잇는 0.458km 구간 도로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진입로가 완공되면 평택 포승 제2 일반산업단지, 포승국가산업단지를 연결하고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을 위한 교통 접근성이 향상돼 산업ㆍ물류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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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지구 개발은 서해대교에 인접한 터 204만㎡에 자동차ㆍ화학ㆍ전자ㆍ기계 업종의 산업시설용지, 물류시설용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 말 터 조성 공사가 끝났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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