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北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에…“정상국가로 행동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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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민생당은 21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에 대해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상조치에 들어가는 등 몸살을 앓고 있는데 미사일 발사라니 뜬금없다”고 비판했다.


김정현 민생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정상적인 세계 시민이라면 어느 누구도 이 같은 행위에 동조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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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결국 북한의 국익에도 손해를 끼칠 것”이라며 “북한 당국은 국제사회의 정상 국가로 행동해주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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