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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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기저귀 차림의 벤틀리가 통닭 앞에서 젓가락을 쥐고 있는 모습이 게재됐다. 의자 위에 서 있는 채로 정면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과 함께 올라온 "상남자 기저귀하고 장작구이 통닭먹어요~ 엄마가 가끔씩 사다주시는데 너무 맛나요^^"라는 글은 벤틀리의 귀여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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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샘 해밍턴의 두 아들인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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