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서포터즈 '캐롯' 4기 선발

롯데컬처웍스 대학생 서포터즈 '캐롯'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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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롯데컬처웍스가 젊은 피를 수혈해 사회 공헌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2017년부터 운영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캐롯’이다.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컬처웍스는 서류와 면접(온라인 화상) 심사를 거쳐 지난 13일 ‘캐롯’ 4기 스무 명을 선발했다.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뽑힌 인재들이다. 모집을 담당한 아이들과미래재단 손식 미래사업팀장은 “영화 산업에 대한 관심과 콘텐츠 기획·제작력을 심사 기준으로 삼았다”며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12월까지 콘텐츠 제작, 홍보, 마케팅 활동 등에 참여해 사회 공헌을 실천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롯데컬처웍스 대학생 서포터즈 '캐롯'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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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활동은 ‘영화제작교실’과 ‘영화제작 체험캠프.’ 전국 각지의 영화 꿈나무들을 만나 제작·체험 교육을 돕고, 진로 상담 등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스타체어’, ‘무비 하와이’ 등 롯데컬처웍스 사회 공헌 사업에도 참여한다. 행사 진행은 물론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홍보·마케팅 역량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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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는 수월한 직무 수행을 위해 매달 활동비와 영화 관람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부산국제영화제 등 각종 영화 행사 참여에 필요한 부대 비용 등을 지급한다. 활동을 끝까지 마치면 소정의 장학금과 수료증도 준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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