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포상 전수식, 유공자 16명·정부관계자 등 4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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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환경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0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2020년 세계 물의날' 기념식을 여는 대신 정부세종청사에서 물관리 유공자 정부 포상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환경부는 매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다만 최근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캠페인이 진행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행사를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올해 정부포상 전수식에는 물관리 유공자 16명과 정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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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엔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기본권인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1992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고,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국가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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