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 확산 대비

광주 광산소방서, 광주소방학교 생활관 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대비하기 위해 생활치료센터(제1센터)로 지정된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을 긴급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시는 최근 신천지 교인에 대한 집단발생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증하고 향후 지역사회 확산을 대비해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을 제1센터로 우선 활용하고 확산 추세 등을 반영해 5·18교육관을 제2센터로 확대 구축,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제1센터로 지정된 소방학교 생활관에 대해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AD

문기식 서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다양한 예방활동 등을 전개해 코로나19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