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는 프리미엄 소파 두이에. 사진=현대리바트 제공

현대리바트는 프리미엄 소파 두이에. 사진=현대리바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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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현대리바트는 프리미엄 소파 3종 ‘두이에’·’오르도’·’데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이탈리아 프리미엄 소가죽 브랜드 ‘팔라디오(PALLADIO)사’의 가죽이 사용됐다. 팔라디오는 품질이 뛰어난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자란 소의 원피만을 사용하고 가죽 가공에 이탈리아산 친환경 수성 염료와 알프스 산맥에서 나오는 물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소파의 뼈대 역할을 하는 골조에는 최고급 친환경 목재로 손꼽히는 러시아산 ‘레드 파인’을 도입해 적용했다. 러시아산 ‘레드 파인’은 추운 지역에서 천천히 성장하기 때문에 변형이 적고 단단해 소파 골조에 적합한 목재다.


가구의 크기와 색상에 대한 소비자 취향이 점점 세분화되는 점을 감안해 이번에 출시하는 소파 모두 오더 메이드(주문제작) 방식으로 국내에서 생산한다. 고객이 직접 가구의 사이즈와 색상을 선택해 구매하면 2주 간의 제작 과정을 거친 후 배송된다.

두이에는 4가지 사이즈 중에서 각각 제작이 가능하다. 색상은 소파 3종 모두 딥 그레이·라이트 그레이·네이비·틸그린·카멜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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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도와 데인은 고객이 각도나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게 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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