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회 본회의 일정 관계로 6일 NSC 상임위 열려…코로나19 등 다양한 현안 논의 가능성

서울도서관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도서관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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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6일 오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 현안을 논의한다. 특히 일본 당국의 한국인 입국제한 조치 등 코로나19를 둘러싼 핵심 현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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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애초 목요일인 5일 NSC 상임위를 열 계획이었지만 국회 본회의 일정 관계로 금요일인 6일 상임위를 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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