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 이겨내고 자란 보성 봄 쪽파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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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경칩인 5일 쪽파 주산지 전남 보성군 회천면 일대에서 농민들이 봄 쪽파 수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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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보성 쪽파는 해풍을 맞고 자라 맛이 좋고, 철분을 비롯한 비타민A, 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고지혈증과 고혈압 억제에 좋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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