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3·1절 정신 받들어 강한 대한민국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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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일 ‘제101주년 3·1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완성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101년 전 전국에 울린 ‘대한독립 만세’의 외침과 정신은 4·19혁명과 6·10항쟁, 5·18민주화운동 등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한 숭고한 정신의 모체였다”며 “마침내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국정농단 세력을 몰아낸 ‘촛불혁명’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지금 3·1운동 101주년이 주는 각별한 의미를 되새긴다”면서 “3·1운동 정신은 무엇이든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국민성의 상징이다. 우리 국민은 스스로 봉사에 나서고 식사를 제공하며 임대료를 인하하는 등 단합된 힘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르고 정확한 검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위대한 국민의 위상에 맞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대한민국의 완성은 온전히 국민의 명령을 받들 때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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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무엇보다 일제 식민지배에 항거하면서 대한독립을 위해 맞섰던 독립운동가와 그 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깊은 위로와 감사를 전하며 선조들의 정신이 후세에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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