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전체 63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 현황자료. 충남도 제공

충남지역 전체 63명의 '코로나19' 확진 환자 현황자료. 충남도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내포) 정일웅 기자] 1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천안과 아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0명 추가됐다. 확진 환자 명단에는 10대 남성 4명도 포함됐다.


추가 확진 환자는 지난달 22일부터 각각 두통과 발열, 가래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후 자가격리 된 상태에서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기준 충남지역 전체 확진 환자는 총 63명으로 집계된다. 지역별로는 천안 55명, 아산 7명, 계룡 1명으로 분류되며 연령대는 40대 33명, 30대 13명, 10대와 50대 각 5명, 60대 4명 등으로 분포했다.


일자별 확진 환자는 지난달 21일 최초 1명이 발생한데 이어 25일 3명, 26일 5명, 27일 10명, 29일 27명, 29일 17명 등으로 늘어나는 추이를 보였다.

AD

도는 천안시, 아산시와 함께 확진 환자의 역학조사를 벌이는 동시에 이들의 동선을 따라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