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오늘 코로나19 진단검사 계획"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신천지예수교(신천지)는 1일 교주인 이만희 총회장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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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 관계자는 "(총회장이) 검사를 받기 위해 보건소 측과 협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천지 측은 그간 이 총회장이 다른 신도들처럼 자가 격리한 상태로 지내고 있다고 밝혀 왔다. 이 총회장은 현재 경기권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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