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주년 3·1절을 맞은 1일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잠정 휴관한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외부에서 만세를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