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8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28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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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밤 사이 376명 늘었다. 전체 환자 수는 이로써 총 3526명으로 급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376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구와 경북은 이 가운데 359명 급증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333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26명), 서울(5명), 충남(5명), 경남(3명), 경기(2명), 부산(1명), 충북(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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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해제된 환자도 2명 증가했다. 이날 1963년생 여성 환자와 1944년생 남성 환자가 각각 격리 해제됐다. 국내에선 이로써 총 30명이 완치됐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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