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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현지시간) 16명 늘었다. 이로써 총 프랑스 내 확진자는 73명에 달한다.


이날 AFP통신에 따르면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 사회연대부 장관은 기자들과 만나 "프랑스에서 총 1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히며 "제한된 장소에서 5000명 이상의 대중이 모이는 모든 행사는 일시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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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당초 3월1일 예정된 파리 하프마라톤 대회가 취소됐다. 오는 3월10~13일 칸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계 최대 부동산박람회 '미핌' 개최도 6월까지 연기하기로 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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