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학교 IPP 사업단이 실무형 인재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해 전남서부지사장 상을 받았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목포대학교 IPP 사업단이 실무형 인재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해 전남서부지사장 상을 받았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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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IPP 사업단은 한국 산업인력 공단 전남서부지사장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상은 IPP형 일 학습병행 사업 활성화로 인해 능력개발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지난 27일 수여됐다.

기업이 필요한 실무형 인재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목포대학교 IPP 사업단에 전남서부지사장 상을 받음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응기 한국 산업인력 공단 전남서부지사장은 “열악한 전남의 지역 여건 속에서 목포대의 IPP 사업단과 인재개발원의 청년 취업, 창업에 대한 열의”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목포대학교 IPP 사업단은 1단계 5년 사업 동안 688명 학생의 사업참여와 더불어 지난 2017년 일·학습 병행 최우수기관 표창(한국산업인력공단), 2018년 좋은 일자리 대상(일·학습 병행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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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강성국 IPP 사업단장은 “1단계 사업(5차연도)이 마무리 짓는 시점에 받은 상이라 더 의미가 깊으며, 일·학습 병행의 사업에 아낌없는 격려를 해준 한국 산업인력 공단 전남서부지사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2단계 사업도 목포대 학생과 지역이 모두 상생하는 사업으로 운영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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