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어린이집 휴원 3월8일까지 연장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부산시는 16개 구·군의 전체 어린이집 휴원 기간을 다음달 8일까지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시는 24일부터 29일까지 구·군 어린이집 1855곳을 휴원하고 긴급 보육체제로 운영해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 '전국 어린이집 휴원 실시'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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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시는 이날 오후 부산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부산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7명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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