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은평구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이 내원객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은평성모병원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나며 병원 요청에 따라 2월1일부터 현재까지 병원 방문객은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해 진료 안내를 받아달라는 긴급 문자를 서울시민에게 발송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선 26일 서울 은평구 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이 내원객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은평성모병원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나며 병원 요청에 따라 2월1일부터 현재까지 병원 방문객은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해 진료 안내를 받아달라는 긴급 문자를 서울시민에게 발송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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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84명이 추가로 발생, 총 확진자가 1261명으로 늘었다.


이날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추가로 확인된 환자가 115명이다. 앞서 이날 오전 확인된 환자는 169명으로 이날 하루에만 총 284명이 확진자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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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해제된 환자도 2명 증가했다. 이로써 총 24명이 완치됐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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