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관계자 소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은 지난 24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장, 생활지원사 대표들 20여 명과 소통 간담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응책 마련과 올해부터 새롭게 바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흥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42명은 가족이 없거나 있어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및 취약노인을 매주 방문해 안부확인과 주거환경개선, 일상생활지원 연계 등 맞춤형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어르신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주는 보호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 복지 체감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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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순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해결을 위해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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