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월 주말, 화분·시계 만들기 등 6종류 체험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제공=목포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제공=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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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천연재료인 흙을 이용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이 내달 1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손도장 찍기, 화분 만들기, 시계 만들기, 핸드페인팅, 빚어 만들기, 물레체험 등 여섯 종류 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하며,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 순서대로 이뤄지며, 체험비용은 유료로 체험 종류에 따라 금액 차이가 있고, 체험을 통해 만든 작품은 당일 수령하거나 4주 뒤에 받을 수 있다.


평일에는 20명 이상 단체 방문객들에게 도자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예약 접수를 하지만,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는 평일에도 단체 사전예약 체험을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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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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