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농협은행, 세종시에 디지털금융 브랜치 개점
30여개 셀프 업무 지원 '디지털존'과 '스테이존', '컨설팅존' 3개 공간 갖춰
[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NH농협은행은 고객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과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에 '디지털금융 브랜치'를 신규 개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사진 가운데)이 13일 세종반곡동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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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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