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시금치·한우 등 10종 판촉 활동
‘사랑해요 보물섬’ 통합 브랜드 홍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 남해군은 총사업비 4억2000여 만원을 투입해 수도권에서 농축수산물 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올해 직거래 장터와 기획특판 행사는 수도권지역 농협하나로클럽 지점과 이마트 등 대형유통센터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서울시와의 상생협약에 따라 ‘농부의 시장’, ‘상생상회’ 등 복합거점 공간에서도 판촉활동을 집중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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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나오는 대표 특산물은 마늘, 시금치, 한우, 단호박 등 7종의 신선 농수산물과 흑마늘, 유자청, 어간장 3종의 가공품이다.

군은 ‘사랑해요 보물섬’ 남해군 통합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TV·SNS·신문·인터넷 등 매체를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펼친 시금치 기획특판 행사 장면. /남해군

지난해 12월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펼친 시금치 기획특판 행사 장면.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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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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