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 해외브랜드 최고 80% 할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웃렛이 오는 16일까지 봄 여름 시즌 해외 패션 대전을 개최한다.
여주?파주?시흥?부산점에서 동시 열리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남녀 의류, 핸드백, 스포츠, 골프웨어 등 지난해 봄 시즌 상품들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고 80%까지 할인한다.
여주점에서는 아르마니 스토어와 모스키노가 19년 봄 여름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파주점에서는 산드로, 마쥬, 막스마라, 아페쎄가 의류 상품을 40% 할인한다. 시흥점에서는 2018년 봄 여름 상품을 80% 할인한다. 에스아이빌리지는 지난해 년 봄여름 아크네스튜디오 상품을 최고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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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웃렛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과 차단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매장 곳곳에 손소독제를 설치했으며,주기적으로 방제,방역에 집중하고 전 직원이 마스크 착용하고 근무하고 있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하에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쇼핑 공간으로 만들기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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