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5일 신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국회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민주당 윤후덕·한국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해 특위 구성에 합의했다. 명칭과 위원장, 위원 구성 등은 오는 6일 오전 11시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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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과 야당은 조속한 시일 안에 보건복지위원회를 개최해 검역 관련 법안 합의 처리를 논의하기로 했다. 또 당분간 유권자 직접 접촉 방식의 4·15 총선 선거운동은 자제하기로 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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