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 및 발전 방향 도출, 대학 자원개발 및 공유

지난 30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서남권 4개 지자체와  NMU 지역발전 상생 포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목포대학)

지난 30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서남권 4개 지자체와 NMU 지역발전 상생 포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목포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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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30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김종식 목포시장, 전동평 영암군수, 김산 무안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서남권 4개 지자체와 기관 간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 등 공동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NMU 지역발전 상생 포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각 기관 발전을 위한 업무 활동 협업체계 구축 ▲각 기관의 인적 교류 확대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개발 및 공동 연구 수행 ▲학술교류 및 행정정보 교류 확대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NMU 지역발전 상생 포럼은 서남권 4개 지자체와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의 현안과 정책 발굴과 개발 등 서남권 지역의 발전을 위해 실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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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박민서 총장은 “대학이 자리하고 있는 서남권 지역의 4개 지자체와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 중심대학으로서 지역발전 및 지역사회에 이바지함으로써 국립대학의 책무성을 다 하겠다”며 “지속해서 4개 지자체와 공동 협업과 정책 발굴을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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