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시아소비자대상]미숫가루라떼·당근&치즈크림 시즌 한정 케이크도 '오예스'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올해 출시 35년을 맞는 해태제과 '오예스'는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최고의 리얼 초코케익으로 성장했다. 오예스는 지난해 국내 최고수분 함량인 20%라는 강점을 살린 브랜드혁신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계절에만 맛보는 제철 케익인 시즌한정 제품으로 큰 인기를 선도했다. 여름철 '미숫가루라떼', 가을철 '당근&치즈크림'은 전통과 젊은 감각이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받으며 완전 기록을 세웠다.
시장트렌드 변화에 맞춘 미니제품과 대형제품도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3월 출시한 '오예스 미니'는 2달만에 1000만개 판매고지를 돌파했다. 12월 출시한 '오예스 Big'은 격식을 차리기 부담스러운 각종 기념일에 케익을 대신하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었다.
오예스의 인기는 수분함량 20%의 촉촉한 케이크 시트와 달콤한 크림이 부드러운 조화 때문이다. 국내 과자 중 유일하게 먹는 샘물로 만드는 방식을 고수해 최고의 촉촉함은 기본, 최상의 신선도까지 유지하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는 분석이다.
한편 해태제과는 지난 2006년 4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자사에서 생산ㆍ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대한 최고 수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안정보장원'을 대표이사 직속 기구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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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아시아식품정보센터(AFIC)에 가입해 전세계적인 식품안전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사회책임경영활동 역시 ▲이웃 사랑 실천 ▲전통 음악 후원 ▲스포츠 대중화 지원 ▲문화창작과 메세나(Mecenat) 지원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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