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예비후보 ‘청년 소통 테이블’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최영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남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남구 주월동 선거사무실에서 광주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및 자영업자로 구성된 단체 청년포럼(회장: 김현성) 30여명과, 직장인, 창업가, 광주광역시 청년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과 ‘청년! 꽃길만 걷자’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영호 예비후보는 남구에서 청년시절부터 시작한 풀뿌리정치에 대한 경험을 소개하며 “청년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과, 공익을 우선하는 마음만 있다면 풀뿌리정치부터 시작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남구청장 재임시절 구)보훈청과 보훈병원 부지에 청년 주택 500호를 비롯해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사무실과 연구실, 작업실, 교류 공간 등을 준비하려고 했던 내용과 최근 청년부채 관련 토론내용을 소개하며 “우리사회가 청년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며 “청년 일자리, 육아, 창업, 문화예술 등 청년의 삶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소통하는 경청투어를 통해 좋은 정책을 연구해 향후 공약으로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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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남구 서임석·천신애·황경아·남호현 의원도 참석해 청년층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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