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창업주' 마지막 길 배웅…이명희·정용진 45분간 조문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12% 거래량 152,256 전일가 5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그룹 이명희 회장과 정용진 부회장 모자가 '유통업계 맞수'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회장과 정 부회장은 21일 오후 2시5분께 신 명예회장의 빈소가 마련돼 있는 서울 아산병원을 찾았다.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 장재영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12% 거래량 152,256 전일가 5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신세계, 올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목표가↑" 2주마다 배송…신세계百,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신세계百, 여름 쇼핑 수요 잡는다…최대 50% 시즌오프·할인 인터내셔날 대표 등 그룹 임직원 10여명이 동행했다.
임원들은 조문을 금방 마치고 나왔지만 이 회장과 정 부회장은 약 45분간 머무르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회장은 조문 후 기자들을 만나 “신영자 전 이사장과 오랜 친구”라며 “(신동빈 회장과)옛날 얘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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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유통업계 맞수’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정 부회장은 조문을 마친 후 아무 말도 남기지 않고 서둘러 빈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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