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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 선발

최종수정 2020.01.19 11:15 기사입력 2020.01.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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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3개월 간 서울형 생활임금 보장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 선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4600명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제,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대 23개월간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1만530원)과 공휴일 유급휴가를 보장받게 된다. 뉴딜일자리의 일경험이 기업의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직무와 취업 역량 교육도 지원한다.


1차 모집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2주간 108개 사업에서 787명을 우선 선발한다. 1차 모집에서 제외된 민간공모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에서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가능 기간은 최대 23개월이다. 월 최대 223만원이 지급되고 공휴일은 유급휴가가 보장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일자리포털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사업별 자격요건, 업무 내용, 근로조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접수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일간(평일 기준 5일)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일자리센터와 120 다산 콜센터에서 가능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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