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은 15일 부산에서 올해 첫 '최고경영자(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첫째줄 왼쪽 네번째)이 고객, 설계사로 구성된 패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생명은 15일 부산에서 올해 첫 '최고경영자(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첫째줄 왼쪽 네번째)이 고객, 설계사로 구성된 패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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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생명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올해 첫 '최고경영자(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CEO 현장집무실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주요 거점지역으로 찾아가는 고객참여제도로 지난해 8월 시작됐다.

신한생명은 보험금 청구, 지급 이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찾아야 한다는 고객의 의견에 따라 단계별 만족도 및 의견을 듣는 제도를 적용했다. 또 청약서류 간소화, 젊은 고객의 보험 니즈 제고를 위한 상품 개발, VIP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 고객 아이디어나 의견을 실무에 적용했거나 준비중이다.


이날 현장집무실에는 성대규 사장을 비롯해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FC사업본부장 등과 부산권역 고객 및 설계사 28명이 현장 패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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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경민 신한생명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민원이나 분쟁을 사전예방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의견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소비자보호 체계를 갖추기 위해 현장집무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해 소비자보호 리딩컴퍼니로서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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