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피해 마을 이장과 포옹하는 이낙연
AD
원본보기 아이콘


2년 7개월간의 재임을 마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 태풍피해 마을인 삼척 신남마을 김동혁 이장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