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강서구청장이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 오리엔테이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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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2020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이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본격적인 첫 근무에 들어갔다.


선발된 학생들은 총 100명으로 2월11일까지 강서구청, 보건소, 각 동주민센터, 사회복지시설에서 민원 안내 및 서류 정리 등 행정 업무 보조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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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구청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행정업무와 사회복지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선택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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