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맥심(MAXIM)의 2020년 신년호 커버가 화제다.
통권 200호를 맞은 맥심은 1월호 커버를 일반 독자용에 이어 정기 구독자 전용 한정판 표지로 제작했다.
미스맥심 강선혜, 이예린, 꾸뿌, 한지나가 표지 모델로 참여한 맥심 200호는 “맥심 사람들”을 테마로 그동안 맥심을 200호까지 이끌어온 모델과 스태프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특집으로 구성됐다. 맥심 관계자는 “테마가 ‘맥심 사람들’인 만큼 다른 연예인들보다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미스맥심들이 표지로 서는 것이 의미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섭외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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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200호 한정판 표지는 미스맥심 4인방의 과감한 뒤태를 여과 없이 드러낸 화보로 뭇 남성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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