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지금]국내 833만원대 등 주요 가상통화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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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3일 오후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통화들의 시세가 상승 중이다.


이날 오후 3시6분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과 비교해 9만7000원(1.18%) 상승한 833만7000원을 기록했다. 거래 대금은 약 321억원이었다.

빗썸에서는 리플(0.14%), 이더리움(0.07%), 비트코인캐시(0.34%) 등 주요 가상통화들의 가격도 소폭 상승했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 후오비코리아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6% 오른 834만0339.43원이었다. 당일 고가는 839만5364.41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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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역시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해외 가상통화 시황 기업 코인마켓캡에서는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14% 상승한 7219.16달러를 보였다. 다만 이더리움(-0.05%), 라이트코인(-2.22%) 등은 국내와 다르게 하락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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