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 하와이' 첫 길잡이에 장준환·백윤식
장준환 감독과 배우 백윤식이 롯데컬처웍스 ‘무비 하와이(Movie Howhy)’의 첫 길잡이로 나선다.
무비 하와이는 ‘추억의 영화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의 월례 프로그램이다. 최근 20년간 제작된 한국영화 가운데 우수한 작품을 엄선해 상영한다. 제작에 참여한 감독·배우·스태프 등을 초청해 관객과 대화(GV)도 진행한다. 첫 영화는 2003년 4월 개봉한 ‘지구를 지켜라.’ 오는 10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3관(수퍼 S)에서 상영한다. 이어지는 GV에는 장준환 감독과 배우 백윤식이 출연해 관객과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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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인 쿠폰을 이용해 2000원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컬처웍스는 “20대를 응원한다는 의미로 가격을 대폭 낮췄다. 뱃지, 스티커 등 영화와 관련한 다양한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예매 창구는 이날 오후 3시에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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