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0.2mm 얇은 만두피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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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X.O. 만두’의 ‘굴림만두’ 2종 출시로 얇은 피만두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최근 만두시장의 얇은 피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의 황금비율로 만든 만두소에 얇게 묻힌 0.2㎜의 만두피로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만두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고기’는 풍부한 돼지고기 함량으로 씹는 맛과 입안 가득 터지는 육즙이 일품으로, 만두 자체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어떤 국물요리에도 어울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풍부한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황금비율로 섞어 가정에서 만드는 김치만두의 맛을 구현했다. 쪄서 먹을 경우 부드러운 만두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고, 국, 탕, 전골 등의 국물요리에 넣고 끓이면 풍부한 감칠맛의 만두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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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식품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오뚜기와 유통 전문가 이마트 냉동담당 정원태 바이어의 유통의 트랜드 정보와 자문을 통해 출시한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말 출시됐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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