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 데이터 18종 추가 제공
국립중앙도서관은 누리집에서 제공하는 문화·예술 데이터베이스를 열여덟 종 늘렸다고 2일 전했다. 새롭게 제공하는 자료는 15~18세기 유럽에서 출판된 문헌을 묶은 ‘얼리 유러피언 북스(Early European Books)’와 중국 미술 컬렉션 데이터 ‘차이나 아트 디지털 라이브러리(China Art Digital Library)’, 영문학 데이터베이스 ‘라이언(LION, Literature Online)’ 등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디지털 콘서트홀’과 ‘동아일보 아카이브’, ‘조선일보 아카이브’ 등도 추가했다. 이로써 도서관이 제공하는 문화·예술 데이터베이스는 쉰한 종이 됐다. 모두 국립중앙도서관 누리집의 ‘웹 DB’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은 도서관에 방문해야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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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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