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남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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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32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2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창업중점학교 5교, 창업동아리 27팀을 지원한 결과 특허권 27건, 실용신안권 4건, 상표권 1건 등 총 32건의 지식재산권을 출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제1회 창업아이템 발표대회’를 개최해 우수 창업아이템 15개에 대해 특허 14건, 상표출원 1건 출원, 특성화고 발명특성화고등학교인 광양하이텍고는 특허권, 실용신안권 17건을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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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미래인재과장은 “지난해 창업교육지원사업을 통해 32개의 지식재산권를 출원했다”며 “올해는 창업교육를 중학교로 확대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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