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이학수 수공 사장 "국민이 감동하는 통합물관리 성과내겠다"
국가 재생에너지 확대·미세먼지 저감 정책 선도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2일 "국민이 감동하는 통합물관리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통합물관리 일원화 대표 성과 창출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통합물관리 성과 창출을 위한 4가지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대청댐 등의 윗물 통합관리와 영주댐과 보현산댐 유역의 오염원 종합관리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해 하천 수질 및 생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스마트물관리와 대체수자원 확보를 통해 국민 물복지와 지역 간 형평성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아울러 "취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책임지는 물관리 실현하겠다"며 "지방상수도 현대화와 스마트물관리(SWM) 확대, 유역수도지원센터 정착 등을 통해 국가 전반의 수도서비스 수준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이밖에도 각 지역의 물문제 해소를 적극 지원해 전 국민의 차별 없는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