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부로 오희근 신임 대표 취임

오희근 콘티넨탈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사진=콘티넨탈 코리아)

오희근 콘티넨탈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사진=콘티넨탈 코리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콘티넨탈 코리아를 이끌 신임 수장으로 오희근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지난 1일부로 취임한 오 신임 대표는 자동차 기술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대표이사 선임 전에는 콘티넨탈 안전제어&센서 사업부에서 한국 및 일본 총괄,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코퍼레이션 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오 대표는 “콘티넨탈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혁신적인 기술 리더십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이끌며 콘티넨탈 코리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함은 물론, 국내 자동차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AD

오 대표는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내연기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기계항공 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1997년 콘티넨탈에 합류하기 전에는 대우자동차와 ITT 오토모티브 코리아, 얼라이드시그널 코리아 등을 거쳤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