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지역 어려운 이웃에 쌀 390㎏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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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는 지난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해 쌀 390㎏(1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증한 쌀은 호남대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산학협력 교류의 날’ 행사 때 LINC+사업단과 협약을 맺은 가족회사들이 기탁한 것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호남대학교 양승학 LINC+사업단장과 김규하 행정팀장, 광산구 경제산업 국장 및 과장, 그리고 광산구 나눔문화재단에서 참석했다.


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2019 산학협력 교류의 날’ 행사 이후에도 여러분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데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듯한 선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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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기탁한 가족회사는 ▲㈜엘렉슨미디어테크(김양호 대표이사) ▲지오그룹(최일기 회장) ▲㈜다윈테크(박대원 대표이사) ▲민경기술㈜(엄흥섭 대표이사) ▲㈜국민산업(유철주 회장) ▲㈜동아기술공사(김영삼 회장) ▲㈜퍼스트이엔씨(서영훈 대표) ▲센코리아(나건호 대표이사) ▲㈜진단건설(박병준 대표이사) ▲사단법인 한국드론산업협회 서부지회 ▲감성네트워크㈜ ▲지엘기술㈜(윤인구 대표이사) ▲㈜케이에스티 홀딩스(홍서현 의장) ▲기공시스템㈜(문병기 대표이사) ▲한국기술개발㈜(임형택 대표이사) ▲광주디자인협동조합(박민우 대표이사) 등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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