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4.23포인트(0.65%) 내린 2,183.70에 출발한 27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4.23포인트(0.65%) 내린 2,183.70에 출발한 27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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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올해 증시 폐장일인 30일 코스피는 2200선이 무너지며 하락 마감했다. 오전 상승 출발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지만 외국인의 팔자 '매도'에 힘입어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0% 내린 2197.67로 거래를 마쳤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32억원, 1933억원어치 사들였고, 외국인은 329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1.24%), SK하이닉스(1.98%) 등은 하락했고, NAVER(1.63%), 삼성바이오로직스(0.81%)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30% 오른 669.83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793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3억원, 356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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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셀트리온헬스케어(-2.03%), 펄어비스(-0.91%) 등은 하락했고, 에이치엘비(7.83%), CJ ENM(0.57%), 스튜디오드래곤(2.53%) 등은 상승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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