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진 예비후보 “경제 살리기에 온 힘”
민주당 중앙당 적격 판정·선관위 예비후보자 등록 ‘잰걸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한명진(55)전 방위사업청 차장이 지난 27일 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 후보자 검증위원회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명진 예비후보는 이날 적격판정과 동시에 내년 총선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출마를 위해 장흥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민주당 예비후보로서 지역민들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한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에 근무 당시 예산과 재정 분야에서 일한 만큼 고향 경제 살리기에 온 힘을 보탤 각오”라면서 “지역민들의 살림살이가 넉넉해지고 이른바 주변에 ‘돈이 잘 돌아다닐 수 있도록’ 서민 정책 개발과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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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장흥군 장흥읍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유권자와의 소통 창구를 만드는 등 표밭갈이에 나섰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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