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소상공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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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29일 문성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0여 명의 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직무대행 신상율)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워크숍 및 한마음 대잔치'를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해 격려와 화합을 도모하고 2020년의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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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가 우리 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 뿐만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에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전과 지위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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