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내년 1월 입학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내년 1월 11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입학설명회를 연다.
내년 봄학기 대비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유타대 학과 및 학사시스템, 장학금 정보, 교내 생활 등의 상세한 입학·학사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
학생들은 3년간 아시아캠퍼스에서 미국과 같은 교과과정을 이수하며 학생회, 동아리, 홍보대사, 인턴십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1년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유타대학교에서 전공 관련 과목을 이수하고 본교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받는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처 관계자는 "유타대는 국내 대학 수시·정시 합격과 상관없이 중복 지원할 수 있고, 고등학교 내신 성적 및 토익 점수(695점 이상)를 포함한 최근 2년 이내의 영어공인 점수로도 입학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입학설명회는 참가 비용이 없으며, 사전 등록은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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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의 내년 봄학기 2차 우선 지원 마감일은1월 17일로, 2차 마감 이후로는 연체료 40달러가 발생한다. 최종 지원 마감일은 2월 1일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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